• 레이저옵텍 피콜로레이저, 해외서도 관심↑

    싱가포르 피부과학회 온라인 교육세미나 주제 채택 오아로피부과 권혁훈 원장 피콜로레이저 강연 진 레이저옵텍은 자사의 피코세컨드 레이저 ‘피콜로레이저’가 싱가포르 피부과학회가 주최한 온라인 교육 세미나 주제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최근 싱가포르 피부과 전문의들 사이에서는 피코세컨드 레이저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이에 피코세컨드 레이저가 널리 보급된 우리나라의 임상사례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고조됐다. 이번 온라인 교육 세미나는 싱가포르 현지시각으로 19일 저녁 개최됐으며 우리나라는 오아로피부과 권혁훈 원장(피부과전문의 의학박사)이 강사로 초청돼 40분간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권혁훈 원장은 3년 이상 피코세컨드 레이저장비를 사용하며 풍부한 임상사례를 축적했으며 피부과학 국제 SCI 저널에 제1저자 논문을 40여 편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권혁훈 원장은 피코세컨드 레이저의 원리 및 작용기전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부터 레이저옵텍 피콜로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사례까지 심도 있게 소개했다. 문신제거, 색소질환 및 기미치료, LIOB(Laser Induced Optical Breakdown) 효과와 여드름 흉터재생치료 등 피코세컨드 레이저의 장점을 다양한 임상사례를 들며 소개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권혁훈 원장은 “피코세컨드 레이저는 기존 나노세컨드에 비해 색소와 흉터 치료에서 유의한 변화를 가져왔다”며 “특히 피콜로의 LIOB는 피부 리모델링에 매우 효과적이고 향후 흉터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피코세컨드 레이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싱가포르 전체 피부과 전문의 140 여명 가운데 5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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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저옵텍 주홍 회장, 전문의 대상 '피부과 레이저' 강연

    피부미용 및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 ㈜레이저옵텍의 주홍 회장이 대한피부과의사회 주관 '슬기로운 피부과 생활 교육' 웨비나에서 피부과 레이저 관련 강연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는 ‘색소병변 치료를 위한 Q-스위치 레이저 리뷰’라는 주제로, 레이저의 역사와 원리부터 레이저의 선택 시 주의사항 등 피부과 의사들이 평소 레이저에 대해 궁금해 하던 내용으로 구성했다. 피부과에는 다양한 병변 치료를 목적으로 많은 종류의 레이저 장비들이 사용되고 있다. 피부과 의사들은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에서는 전문가이지만 다양한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레이저 장비에 대해서는 다소 어렵게 느끼는 경향이 있었다. 강사로 나선 주홍 회장은 강연 시작 전부터 관심을 받았으며, 이날 강연에는 약 200명 넘는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여하여 열띤 발표와 Q&A가 이루어졌다. 주홍 박사는 “피부과 전문의들과 오랜 교류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정말 필요로 하는 레이저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가 무엇인지 고민을 해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피부과 전문의들에게 레이저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하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정보를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주홍 회장은 인하대에서 레이저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KAIST 응용광학 연구실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레이저 연구 개발에 몰두, 2000년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원 벤처창업으로 레이저옵텍을 설립하여 국내 대표적인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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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분할로 인한 주권제출 공고

    공고일 : 2021.03.26

    2021.03.26

  • 레이저옵텍, 美 피부미용 레이저 시장 진출 본격화

    [헤럴드경제] 피부미용 및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 ㈜레이저옵텍이 미국 피부미용 레이저 시장 진출을 위한 예열을 마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그 첫 단계로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미국의 피부과 의사들이 레이저옵텍의 글로벌 키닥터로 선정되어 이미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 키닥터들은 피부과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로, 레이저옵텍 브랜드와 제품을 미국의 의사와 환자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국에서의 임상과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미국 피부미용 레이저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자, 전세계 피부미용 레이저 업체들의 각축장이다. 또한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주요 업체들의 텃밭이기도 하다. 그래서 국내 업체들에게 미국 시장은 반드시 진출해야 하는 주요 시장으로 인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진출하기는 쉽지 않은 어려운 시장이기도 하다. 이런 까다로운 미국 시장에 국내 업체가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제품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의 상황을 잘 아는 전문가와 영향력 있는 키닥터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레이저옵텍은 미국 진출을 위한 준비를 장기간 차근차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키닥터 선정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번에 공개된 레이저옵텍 키닥터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펄 그라임스(Pearl E. Grimes) 박사는 최근까지 국제 피부과 여의사회(Women’s Dermatologic Society) 회장직을 수행했고 현재 글로벌 백반증 협회(Global Vitiligo Foundation)의 임원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백반증의 대가로, 미국에서 팔라스(PALLAS) 레이저를 다년간 사용하며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스티븐 샤피로(Steven D. Shapiro) 박사는 마이애미의 가든스 피부&성형외과(Gardens Dermatology & Cosmetic Surgery Center)를 운영하며 왕성한 연구 및 학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HUG(Healthcare Underwriters' Group)의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필립 워슐러(WM. Philip Werschler) 박사는 스포캐인 피부과(SPOKANE Dermatology Clinic) 설립자이며, 워싱턴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고, 미국 코스메틱피부과 및 미용외과학회(American Society of Cosmetic Dermatology and Aesthetic Surgery) 회장 및 워싱턴주 피부과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특히 보톡스, 필러 등 미용주사제(injectable)의 대가로 정평이 나 있다. 최근 개최된 백반증 전문 의료진 대상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에서는 키닥터 중 한 명인 펄 그라임스(Pearl E. Grimes) 박사가 직접 참여하여 팔라스를 활용한 미국 환자의 다양한 백반증 치료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미국 시장에서 특히 관심을 받고 있는 레이저옵텍의 팔라스 레이저는 8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세상에 나온 세계 최초의 고체 UVB(자외선B) 레이저 장비이다. 팔라스 레이저의 개발은 백반증이나 건선 치료에 사용되던 엑시머 레이저가 가지고 있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엑시머 레이저는 기체 레이저의 한 종류로 UV(자외선) 영역의 파장을 내는 가스를 매질로 사용하는 레이저이다. 참고로 엑시머(excimer)는 들뜬 상태에서 존재하는 이량체(二量體)라는 화학 용어이다. 백반증 치료를 위해서는 병변에 국한하여 강한 빛을 쬐어야 하는 필요성이 있어 엑시머 레이저가 사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엑시머 레이저는 제논 등의 가스성분을 레이저 매질로 사용하므로 교체에 따른 유지 비용이 상당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이저옵텍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다. 레이저의 매질로 고체인 티타늄 사파이어(Ti:Sapphire)를 사용하고, 혁신적인 삼차파장변형(THG) 출력 기술을 적용하여 933nm 파장의 레이저 광선을 311nm 파장으로 변환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파장은 피부 깊숙이 침투하면서 병변에 더 효과적이고, 가스 교체를 할 필요가 없어 유지보수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팔라스 레이저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안전하다는 점 외에도 마취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통증을 거의 못 느낄 정도로 자극이 적어 어린 아이들도 치료가 가능하며, 신체 어느 부위 등 치료가 가능하여 부분적으로 나타나는 초기 백반증 치료에도 효율적이다. 피부과에서 적응증에 따라 보험수가 청구가 가능한 점이 특징으로 부담 없이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장비 관련된 연구도 이어져 미국 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레이저의학회지(Lasers in Medical Science), 미국 의학회지 피부과(JAMA Dermatology), 광피부, 광면역, 광의학회(Photodermatology, Photoimmunology& Photomedicine) 등의 유수 SCI급 학회지에 관련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이미 임상효과를 인정받았다. 국내에 의료 레이저 분야에 많은 업체가 있지만 레이저옵텍은 국내에선 드물게 ‘레이저헤드’ 등 핵심 부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의료용 레이저 장비를 직접 생산하는 업체이다. 2001년 설립된 레이저옵텍은 자체 기술로 2005년 흉터와 주름 등을 제거하는 로터스(LOTUS)를 출시한 이후 기미와 주근깨, 문신 등 피부 색소를 없앨 수 있는 헬리오스(HELIOS)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피부색소 및 흉터치료용 피코세컨드(Picosecond) 레이저인 피콜로(PicoLO)는 자체 기술로 5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만들어낸 장비로, 2019년 대한민국 기술 대상(산업통장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레이저옵텍은 지금까지 다져온 탄탄할 기술력과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근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 가장 기대가 되는 미용 레이저 업체이다. 특히 작년 100억 원의 투자유치 이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어 미국 및 세계시장에서의 인지도와 점유율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저옵텍은 이미 세계 50여 개국에 장비를 수출하고 있고, 수출 비중이 70%가 될 정도로 높은 수출기업이다. 하지만 최근 레이저옵텍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곳은 미국이다. 이를 위해 해마다 열리는 미국 전시회에 참가해 왔으며, 모든 제품에 대해 FDA 승인을 획득하고 있다. 레이저옵텍이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데는 단지 시장확대의 의미를 넘어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미용 레이저 장비는 전세계적으로 미국, 독일, 이스라엘 등의 국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미국은 국내 피부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장비의 상당수를 공급하고 있는 국가이다. 더군다나 백반증 치료에 사용되는 팔라스 레이저와 비교되는 엑시머 레이저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그래서 레이저옵텍의 미국 시장 공략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적진에서 실력으로 당당히 자웅을 겨뤄보겠다는 레이저옵텍의 강한 자신감을 읽을 수 있다. 이제 높은 수준의 글로벌 키닥터 체계까지 구축하여 날개를 단 레이저옵텍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국내를 대표하는 미용 레이저 기업 레이저옵텍의 미국 시장 선전을 기대해 본다. real@heraldcorp.com

    2021.03.23

  • 레이저옵텍, 팔라스레이저 온라인 라이브세미나 개최

    美 피부과 의사 대상 백반증 등 임상경험·치료효과 공유 백반증치료 세계적 석학 펄 그라임스·배정민 박사 초청 레이저옵텍은 오늘(17일) 팔라스(PALLAS)레이저의 임상경험 및 치료효과에 대해 미국 피부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백반증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펄 그라임스(Pearl E. Grimes) 박사와 국내 배정민 박사를 초청해 백반증치료와 연구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어려운 질환을 위한 UVB 표적광치료 311nm레이저(311nm Laser UVB Targeted Phototherapy for Challenging Skin Diseases)’를 주제로 백반증, 원형탈모증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치료 시 팔라스레이저의 311nm과 308nm파장 차이에 초점을 맞춰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환자들의 임상경험과 치료효과에 대해 발표됐다. 백반증의 대가로 알려진 펄 그라임스 박사는 최근까지 국제피부과여의사회(Women’s Dermatologic Society)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글로벌백반증협회(Global Vitiligo Foundation) 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미국에서 팔라스레이저로 다양한 임상경험을 쌓고 있다. 세계 유수의 연구자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배정민 박사는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피부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백반증의 국제적 치료지침 정립을 위해 우리나라를 대표해 참여했다. 그동안 팔라스레이저를 이용해 백반증부터 원형탈모증까지 다양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밖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의사들이 패널로 참여해 팔라스레이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재 레이저옵텍의 글로벌 키닥터로 활동하고 있는 스티븐 샤피로(Steven Shapiro) 박사와 피터 젠킨(Peter Jenkin) 박사 등 여러 대학의 교수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배정민 박사는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 다양한 인종을 대상으로 한 임상경험과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아시아와 북미지역의 환자를 대상으로 더욱 유용한 임상데이터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이사는 “이번 온라인세미나를 통해 팔라스레이저의 우수성과 임상경험을 많은 의사들과 공유하는 한편, 저명한 글로벌 키 닥터들과 온라인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 레이저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미국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팔라스레이저는 레이저옵텍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의 티타늄 사파이어를 이용한 UV레이저다. 이 제품은 933nm 파장의 레이저광선을 삼차파장변형(THG) 출력을 통해 311nm 파장으로 변환하는 혁신기술을 적용, 건선에 효과적이며 피부 깊이 침투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 고체레이저로 안전하고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아 미국 의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미국 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레이저의학회지(Lasers in Medical Science), 미국 피부과의학회지 피부과(JAMA Dermatology) 등 SCI급 논문에 발표돼 이미 임상효과를 인정받았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