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옵텍, ‘피콜로 레이저’로 여드름흉터 치료 기준 세운다

    피콜로 레이저 치료법 ‘Updates in Clinical Dermatology’ 소개 오아로 피부과 강동점 권혁훈 대표원장 집필 레이저옵텍이 14일 자사 피코세컨드 레이저 ‘피콜로 레이저’를 활용한 여드름흉터 치료법이 ‘Updates in Clinical Dermatology’ 최신판에 소개됐다고 밝혔다. Updates in Clinical Dermatology는 세계 최대 학술 전문 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가 출간한 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교과서 시리즈다. 여드름 등 적응증 별로 10권으로 구성됐다. 피콜로 레이저를 활용한 여드름흉터 치료법은 시리즈 중 ‘Acne - Current Concepts and Management’ 편에 ‘한국 피부과에서의 여드름흉터에 대한 최신 치료법 연구’(원제: Up-to-Date Therapeutic Approaches for Acne Scars in a Korean Dermatology Clinic)라는 제목으로 소개됐다. 집필은 권혁훈 대표 원장(오아로 피부과 강동점/피부과전문의 의학박사)이 했다. 본문에 따르면 다양한 여드름흉터 치료법 중 피콜로 레이저처럼 피코세컨드 레이저를 활용한 방법이 NAFL(Non-ablative Fractional Laser)에 비해 아시아 환자에게 더 나은 임상 결과를 제공하고 부작용도 적다. 또 통증이나 과다색소침착과 같은 시술 후 부작용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기술됐다. 이 결과는 상위 10% 피부과학회지 JEADV(Journal of EADV)에 ‘피콜로’와 어븀글라스 레이저를 이용한 안면 여드름흉터 치료에 관한 연구로도 작년에 발표돼 큰 주목을 받았다.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학자들과 함께 집필에 참여한 권혁훈 원장은 서울대병원 피부과 전문의 출신이다. 미용피부과 치료의 기본원리와 효과, 안정성에 대해 직접 연구해 수십 편의 SCI 논문을 제1저자로 작성, 국내외 학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여드름 및 여드름흉터, 주사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권혁훈 원장 외에도 한국 여드름 연구 선구자 서울의대 서대헌 교수, 미국여드름주사학회 회장을 역임한 티보토 교수, 여드름 임상 연구의 1인자 탠 교수, 여드름 기초 연구의 대가 쥬불리스 교수, 여드름 면역학 대가 케메니 교수, 프랑스 여드름 1인자 드레노 교수, 일본 여드름학회 회장 하야시 교수 등 기라성 같은 학자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피콜로 레이저의 여드름 흉터 치료법이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학 분야 교과서에 실리게 된 것은 논문 등재와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며 “교과서적(的)이라는 말이 기준이나 모범을 의미하는 것처럼 피콜로 레이저가 피코세컨드 레이저의 기준, 여드름 흉터 치료의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책을 출간한 스프링거 네이처는 의학·과학 분야 전문 출판사로 세계 최고의 과학저널인 네이처(Nature)지를 출간하고 있다. ▼본문보기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33

    VIEW MORE +
  • [기고] '아름다움' 관리 더마융복합의료기기 "미래 먹거리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더마융복합위원회 주홍 위원장(레이저옵텍 대표) 미용 목적 의료기기의 발달 과정 및 종류  더마융복합의료기기는 인체를 아름답게 유지·관리·개선하기 위해 피부과, 성형외과 등 미용의학 분야 병의원에서 피부·성형·비만·모발 등의 진료에 사용하는 의료기기다. 우리나라는 80~90년대 비만(체형)치료에 의료기기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때 지방흡입을 위해 진공펌프, 실리콘 튜브, 케뉼라(Cannula)와 진동식, 초음파식 지방흡입기가 쓰였다. 2000년 말 FDA에서 비만치료 약물로 승인받은 제니칼과 프랑스에서 비만치료 의료기기로 승인된 뉴트리웰시스템이 같은 시기에 도입되면서 전국적으로 비만클리닉이 성행하게 됐으며, 더불어 큰 인기를 얻은 메조(Meso)테라피에 메조건이 유용한 기기로 사용됐다. 이외 카복시(Carboxy)테라피, 엔더몰로지(Endermologie), 저주파, 중주파, 고주파, 초음파를 이용한 기기들이 비만과 피부 치료에 활용됐다. 미용의료기기의 획기적 변화는 레이저에서 비롯됐다. 1917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에 의해 개념이 도입된 레이저(LASER : 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는 1960년에 루비 레이저가 만들어지고, 일본에서는 오오시로 토시오(大城 俊夫) 선생이 색소질환치료에 공업용 루비레이저를 이용해 임상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1983년 미국 하버드의대 피부과 교수 록스 앤더슨(Rox Anderson)이 현대 레이저 제조의 지침인 ‘선택적 광열분해(Selective Photothermolysis)’라는 이론을 정립하고, 같은 해 미국 캔델라(Candela)사를 통해 혈관치료용 색소 레이저를 개발·판매했다. 1987년 국내 S사에서 이를 도입해 이화여대 피부과등 대학병원에 공급하고, 같은 이론을 이용해 1991년 미국 콘바이오(Conbio)사를 통해 색소치료용 큐스위치 엔디야그(Q-swiched Nd-YAG) 레이저를 개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이 레이저는 문신과 색소질환치료에 한 획을 그으며 국내 피부과 시장 활성화 계기를 마련했다. 그 후 2000년대 중반 어븀글라스화이버(Er:Glass fiber) 레이저인 프락셀(Fraxel)이 국내에 도입되고 국내 기업에서도 록스 앤더슨(Rox Anderson)교수가 제안한 분획광열분해(fractional photothermolysis)이론을 기반으로한 다양한 레이저가 제조되면서 피부미용의료기기는 또 한번의 새로운 도약기를 맞게 된다. 이후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다양한 종류의 레이저기기를 비롯해 고주파기기, 초음파기기 등을 제조하며 각 기기의 특성에 맞는 임상 노하우와 정확한 프로토콜을 기기와 같이 제공,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임으로써 전 세계 각지에서 일류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미국, 이스라엘과 더불어 세계 3대 미용의료기기 생산국으로 자리매김하고 했다. 고주파기기는 인체 내에 고주파를 인가해 고주파 전류에 의해 세포가 진동하면서 발생하는 마찰열을 이용하는 것이다. 주름, 피부 탄력 등에서 확실한 임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후 효과적인 시술이 가능한 최소침습형 바늘(Needle)을 이용한 프락셔널(fractional) 고주파기기들이 개발돼 오고 있다. 초음파기기는 1994년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가 전립선 비대증에 적용된 이후 2000년대 후반 미국으로부터 개발된 울쎄라(Ulthera)가 도입, 필수 미용의료기기로 자리매김했다. 에너지를 피부 속 섬유근막층(SMAS)까지 원하는 부위에 전달하여 리프팅 및 여러 효과를 얻는데 사용한다. 기타 기기로서는 피부 재생·상처 치유·살균 등 다양한 효과가 보고되고 있는 새로운 에너지원 플라즈마 기기, 피하지방을 감소시키는 냉각지방분해기기, 유효약물의 피부내 전달을 증가시키는 경피약물전달기기 등이 있다. 피부탄력개선, 미백, 제모, 탈모치료 등에 이용하는 개인용 의료기기도 성장 추세다. 더마융복합의료기기시장 규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 따르면 국내 미용의료기기시장의 경우 최근 전국 미용의료관련 병의원이 증가하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시술 건수와 관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014년 3,852억 원에서 2020년 1조 1,316억 원으로 연평균 19.7% 성장했으며,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시장이 57.5%, 미용 임플란트 시장이 42.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레이저 및 초음파, 고주파 등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의료기기 시장은 세계 시장의 약 9%를 차지하는 큰 시장이다. 글로벌 미용의료기기시장의 규모는 지난 2016년 86억달러에서 2025년 222억달러(연평균성장율 +11.5%) 수준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지역별, 국가별 제품 수요가 상이하다. 미국, 유럽 등에서는 안티에이징 관련 시장이 40% 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아시아의 경우 20% 수준이다. 또, 동남아 지역의 경우 미백 관련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다. 현재 국내외 미용의료기기시장은 고령화, 여성 경제력 향상, 남성 수요층 확대, 관련 기술의 발전 등 사회적 경제적 환경 변화에 따라 꾸준히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다. 더마융복합위원회의 시작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미용의료기기특별위원회는 2019년, 11월 첫 발을 내딛었다. 협회는 K-beauty산업이 2010년부터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음에 따라 미용 목적의 의료기기 제조사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위원회를 발족했다. 그동안 업계에서는 K-beauty산업 발전을 위해 규제 및 인허가 정책 등의 개선을 주장했으나 이를 정부에 제시할 마땅한 창구가 없었다. 위원회는 미용의료기기 제조사와 정부 및 유관기관 등과의 소통을 위한 매개체 역할을 했다. 이후 올해 3월에 정식 위원회로 편입되면서 ‘더마융복합(Derma Convergence)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피부·성형 중심의 미용에서 벗어나 ‘아름다움’과 관련한 삶의 질 전반을 관리하고 IT·BT·반도체·전기전자 등과의 융합을 고려해 확장적 개념인 더마 컨버전스(Derma Convergence)를 도입한 것이다. 당면과제와 앞으로의 전망 우리나라에서 의료기기는 ‘질병, 상해, 장애’ 등을 ‘진단·치료·경감·처치 또는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을 일컫는다. 또 국내 의료기기법에 따르면, 질병을 치료하는 목적의 의료기기들은 광고와 표현 등에 엄격한 규제를 받는다. 이는 국민 보건을 고려하면 당연한 일이다. 다만 안타까운 점은 백세시대를 맞이해 삶의 질을 결정하는 ‘아름다움’을 치료하는 항목이 의료기기법에 끼어들 여지가 없다는 것. 이에 따라 더마융복합의료기기는 국내 판매는 물론 수출에서 많은 불이익을 받고있다. 더마융복합의료기기 수출을 위한 영문 홈페이지에서조차, 국내 미허가 적응증의 기재는 단 한자도 쓸 수 없다. 또한 미국 FDA 510K(시판 전 신고)는 임상자료가 공개돼 동등비교가 가능한 것과 달리, 국내 임상 자료는 비공개 대상으로 허가 시 모든 제품의 임상보고서 제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보다 신제품 개발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계시장에 진출한 많은 국내업체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시대에 동떨어지는 법적 규제로 국내기업이 제품 개발비와 임상비용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비하는 사이, 눈 깜박할 사이에 변하는 글로벌 시장 변화에 적응 못하고 뒤처져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할까 염려되는 것은 지나친 걱정일까. 우리나라는 약사법에서 화장품을 분리해 세계 최초 화장품법을 만들어 화장품산업 발전을 이루고 의료기기법에 묶여 있던 체외진단의료기기를 체외진단의료기기법으로 별도 제정해 K-방역 성공 토대를 만든 좋은 선례가 있다. 더마융복합의료기기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미용의료시장의 글로벌 성장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다. 앞으로 미용의료기기는 우수한 국내 네트워크인 IT, BT, 반도체 및 전기전자 분야의 기술들이 접목돼 빠른 시간 내에 우리의 미래 먹거리인 더마융복합의료기기로 우뚝 설 것임이 틀림없다. 그 즈음에 가면 더마융복합기기 관련 당국의 규제완화와 더불어 사회적 제도적 보완책들이 마련될 것이다. 더마융복합위원회에 정부와 업계, 협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 [기고]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더마융복합위원회 주홍 위원장(레이저옵텍 대표) ▼본문보기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82407&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VIEW MORE +
  • M/A 사이버아카데미 7월 2일 레이저옵텍-피콜로프리미엄, 헬리오스785, 로터스레이저 오픈 예정!(매주 금요일)

    강의 보러 가기: http://www.medicalaesthet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4

    2021.07.02

  • 레이저옵텍, ‘헬리오스IV 785’ 국내 식약처 허가 획득

    레이저옵텍, ‘헬리오스IV 785’ 국내 식약처 허가 획득 세계최초로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에 고출력 785nm 피코초 레이저 구현 최근 CE와 식약처 허가 잇달아 획득하고 이달 중 본격 출시 예정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헬리오스IV 785(HELIOS IV 785)’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취득한 헬리오스IV 785는 큐스위치 엔디야그(Q-switched Nd:YAG) 레이저와 785nm 피코초 레이저가 한 플랫폼에 탑재된 형태로, 하나의 장비로 두 가지 장비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고출력의 785nm 피코초는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는 높은 사양으로, 레이저옵텍의 우수한 레이저 공진기 설계 기술로 탄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모델에 새롭게 적용된 785nm 파장은 694nm, 730nm, 755nm 파장대와 유사한 멜라닌 흡수 곡선을 가져 색소에 효과가 있으면서도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1064nm에 더 가까워 피부 깊숙이 침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헬리오스IV 785는 785nm 피코초 레이저만으로도 색소 치료에 효과가 좋을 것으로 기대되며, 1064/532nm 나노초 레이저와의 복합 시술까지 가능해져 다양한 적응증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헬리오스 레이저는 레이저옵텍이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한 피부용 레이저 장비 시리즈이다. 2003년 첫 모델을 선보인 후 지금까지 18년 간 전세계 50개국에 3,000대 이상이 판매된 피부 레이저에서는 흔치 않은 롱런 모델이다. 헬리오스 시리즈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일부 국가에서는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또한 처음 출시된 헬리오스 모델을 현재까지 사용하는 병원이 있을 정도로 높은 내구성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헬리오스는 레이저옵텍의 역사와 같은 장비"라며 "최근 레이저옵텍이 안정적인 경영에서 공격적인 경영으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처럼 헬리오스도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그는 "헬리오스IV 785는 병원에서 18년간 검증된 안정성에 785nm 피코초를 더한 혁신적인 장비"라며 시장에서의 성공을 확신했다. 한편 헬리오스(HELIOS)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태양의 신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물리학에서는 광도(光度)의 의미가 있다. 피코초 레이저 기능까지 부가되며 ‘785’라는 서브 네임을 달고 출시되는 헬리오스IV 785가 다시 한번 헬리오스 신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1.06.08

  • 레이저옵텍 피콜로레이저, 해외서도 관심↑

    싱가포르 피부과학회 온라인 교육세미나 주제 채택 오아로피부과 권혁훈 원장 피콜로레이저 강연 진 레이저옵텍은 자사의 피코세컨드 레이저 ‘피콜로레이저’가 싱가포르 피부과학회가 주최한 온라인 교육 세미나 주제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최근 싱가포르 피부과 전문의들 사이에서는 피코세컨드 레이저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이에 피코세컨드 레이저가 널리 보급된 우리나라의 임상사례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고조됐다. 이번 온라인 교육 세미나는 싱가포르 현지시각으로 19일 저녁 개최됐으며 우리나라는 오아로피부과 권혁훈 원장(피부과전문의 의학박사)이 강사로 초청돼 40분간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권혁훈 원장은 3년 이상 피코세컨드 레이저장비를 사용하며 풍부한 임상사례를 축적했으며 피부과학 국제 SCI 저널에 제1저자 논문을 40여 편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권혁훈 원장은 피코세컨드 레이저의 원리 및 작용기전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부터 레이저옵텍 피콜로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사례까지 심도 있게 소개했다. 문신제거, 색소질환 및 기미치료, LIOB(Laser Induced Optical Breakdown) 효과와 여드름 흉터재생치료 등 피코세컨드 레이저의 장점을 다양한 임상사례를 들며 소개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권혁훈 원장은 “피코세컨드 레이저는 기존 나노세컨드에 비해 색소와 흉터 치료에서 유의한 변화를 가져왔다”며 “특히 피콜로의 LIOB는 피부 리모델링에 매우 효과적이고 향후 흉터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피코세컨드 레이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싱가포르 전체 피부과 전문의 140 여명 가운데 5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