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옵텍, 팔라스 레이저 日 PMDA 허가 획득

    레이저옵텍, 팔라스 레이저 日 PMDA 허가 획득 2021. 01. 06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레이저옵텍은 팔라스(PALLAS) 레이저 시스템이 일본 PMDA로부터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PMDA는 후생성 산하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록관리기관으로, 허가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하여 국내 피부미용 레이저기업이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용 레이저로 PMDA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팔라스 레이저는 세계 최초 311nm와 308nm 파장의 고체형 ‘UVB 레이저’로, 레이저옵텍의 파장 변환 기술이 집약된 엔디야그(Nd:YAG) 기반의 고체 레이저이다. 이번 PMDA에서는 건선, 백반증, 아토피피부염 대해 허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건선과 백반증에 대해 주로 사용되고 있고, 안전하게 치료가 가능하며, 마취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통증을 거의 못 느낄 정도로 자극이 적어 어린 아이들도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고체 레이저로써 유지비 발생 문제도 해결하여 사용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팔라스 레이저의 임상효과는 미국 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레이저의학회지(Lasers in Medical Science), 미국 의학회지 피부과(JAMA Dermatology), 광피부, 광면역, 광의학회(Photodermatology, Photoimmunology & Photomedicine)등의 유수 SCI급 논문에 발표된 바 있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최근 피콜로(PicoLO) 레이저의 PMDA 허가 획득에 이어 팔라스 레이저 허가 획득까지 당사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본 시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가속화해 나가겠다”며 “당사의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꾸준한 R&D 개발과 철저한 관리로 글로벌 탑 수준의 품질 수준을 확립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최근 피콜로(PicoLO) 레이저, 헬리오스III(HELIOS III) 레이저, 로터스 III(LOTUS III) 레이저가 호주 TGA(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허가를 획득했으며 올해 레이저옵텍의 비전은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통합 인프라를 구축해 글로벌 성장 가속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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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저옵텍, 피콜로레이저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레이저옵텍은 10일 주홍 회장이 ‘2020 이달의 산업기술상 사업화기술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산업기술상’은 산업통상자원부의 R&D지원을 통해 개발된 우수기술(신기술 부문) 및 사업화 성공기술(사업화기술 부문)에 ▲기술개발성과 ▲사업화성과 확산 ▲연구자 사기진작을 위해 수여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으로 제정됐다. 특히 ‘사업화기술부문’은 산업통상자원부 R&D를 통해 개발된 기술로 매출·수출신장, 고용확대 등 사업화성과 도출에 크게 기여한 기술과 해당기업에 시상한다. 레이저옵텍은 레이저기반 진단치료시스템 ‘피콜로레이저(PicoLO)’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레이저는 최종 레이저출력에 있어 높은 안정성을 구현해 많은 경쟁사제품 및 수입산제품과 비교해서도 우수한 특성을 갖고 있어 이달의 산업기술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피콜로레이저’는 엔디야그 기반 피코세컨드 레이저장비로 450 피코초(1조분의 1초)라는 매우 짧은시간에 레이저를 조사해 피부 속 색소입자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이 레이저는 그동안 치료가 어려웠던 색소질환, 흉터제거, 모공치료 등에 응용되고 있다. ▶본문보기(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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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저옵텍 “미국, 유럽 넘어 일본까지 공략 나선다”

    피콜로레이저, 일본 PMDA 승인 획득 치료 어려운 색소질환·흉터제거 등에 활용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PMDA 승인을 받은 레이저옵텍의 ‘피콜로레이저’는 ▲피부재생 ▲흉터치료 ▲모공개선 ▲피부톤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레이저옵텍은 13일 피콜로(PicoLO)레이저가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기관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의 PM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피콜로레이저’는 엔디야그 기반 피코세컨드 레이저장비로 450피코초(1조분의 1초)라는 매우 짧은 시간에 레이저를 조사해 피부 속 색소입자를 빠르게 효과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이 피코레이저는 그동안 치료가 어려웠던 ▲색소질환 ▲흉터제거 ▲모공치료 등에 응용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특히 피콜로레이저는 특허기술인 ‘DOE프락셔널기술’이 적용된 ‘다이아에프엑스(Dia FX)’ 핸드피스를 이용해 피부표면에 상처없이 진피층 깊숙이 침투해 미세한 버블을 형성시킨다. 이때 진피층에 콜라겐재생을 유도해 피부재생, 흉터치료, 모공개선, 피부톤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LIOB(Laser-induced Optical Breakdown)효과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일본은 인허가 과정에서 많은 서류 요구와 긴 시간이 소요돼 까다롭기로 잘 알려져있다”며 “하지만 피콜로레이저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짧은 시간 내 PMDA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PMDA 승인을 기점으로 일본 내 피콜로레이저와 레이저옵텍의 인지도를 높여 일본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피콜로레이저는 이미 미국FDA와 CE승인을 획득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제품우수성을 인정받아 판매되고 있다. 레이저옵텍은 이번 피콜로레이저의 PMDA 획득을 계기로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 ▶본문보기(Click)

    2020.10.13

  • 레이저옵텍, ‘산업 혁신기업’ 선정

    글로벌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판매 기업 레이저옵텍은 산업은행이 정책적으로 관리 시행하고 있는 신산업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신산업 혁신기업은 산업은행의 여러 심사체계를 통과해야 한다. 심사체계는 산업은행이 신산업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8월 도입해 혁신성, 성장잠재력은 인정받았으나 현재 사업화 진행중이거나 시장초기단계 등으로 영업활동 관련 매출이나 현금흐름 창출이 미미한 기업에 대해 필요자금을 적시에 지원하는 체계이다. 과거 영업실적, 담보위주의 심사관행에서 벗어나 기술력과 혁신성을 위주로 심사하는 새로운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신산업 혁신기업 심사는 신기술·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 산업·시장파급효과, 미래성장잠재력과 시장 평판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방식이다. 심사방식에 있어서도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오픈심사제, 해당분야 시장전문가가 참여하는 다면심사제 등을 운용하고 있다. ▶본문보기(Click)

    2020.10.07

  • 레이저옵텍,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판매 기업 레이저옵텍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최근 오픈한 서울사무소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인해 외빈 없이 임직원들만 참석해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기념식과 우수사원 시상, 비전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레이저옵텍 주홍 회장은 “20년 동안의 성과는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뤄낼 수 있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전략과 비전으로, R&D분야와 품질관리, 고객 서비스 향상까지 더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저옵텍은 2018년 매출액 100억원에서 지난해 133억원으로 30% 넘는 성장을 이뤘고, 해외시장을 개척해 매출액 중 약 70%를 수출을 차지하고 있다. 대표제품으로는 피코세컨드기반의 엔디야그피콜로(PicoLO) 레이저,세계 최초 311nm파장의 고체형 UVB 팔라스(PALLAS)레이저 등이 있다. ▶본문보기

    2020.07.31